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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가온다
2009. 8. 12. 07:43
ㆍ
sketch/writing
졸리는 갓난아이 울음마냥
해가 구름 사이로
할머니 애기 달래듯 하고,
저 멀리 산에선 뵈지 않는 새들이 아이 따라 울어댄다.
귀 멀고 눈 감으면
눈물 냄새...
누가 날 달래나 보다.
훌쩍
T 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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